[네이버] 하나의 네이버 아이디로 여러 광고 계정을 관리 ‘네이버 통합 광고주센터’ 오픈
[마케팅 효율 가이드] 네이버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이제 아이디 하나로 통합 관리한다
– ‘네이버 통합 광고주센터’ 공식 오픈… 계정 생성부터 분석까지 한 번에 – 번거로운 중복 가입 해소, 매체 간 시너지 분석 용이해져 – 병원 마케팅, 다각화된 광고 매체를 통합 운영할 최적의 타이밍
[병원마케팅랩=운영지원팀] 네이버가 광고주들의 운영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광고(GFA)를 하나의 계정으로 관리할 수 있는 ‘네이버 통합 광고주센터’를 2023년 10월 11일부로 오픈했습니다.
그동안 병원 마케팅 현장에서는 검색광고(SA)와 디스플레이광고(DA)를 각각 다른 아이디로 가입하고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통합 센터 오픈을 통해 운영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입니다.

1. ‘네이버 통합 광고주센터’ 무엇이 달라지나?
기존에는 같은 네이버 광고임에도 상품별로 별도의 정보를 입력하고 가입해야 했지만, 이제는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모든 광고 계정을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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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계정 관리: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광고 계정을 한곳에서 확인하고 전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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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계정 생성: 신규 광고주의 경우, 한 번의 통합 회원 가입으로 원하는 모든 광고 상품의 계정을 즉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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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통합 분석 기틀 마련: 개별적으로 흩어져 있던 광고 효과를 통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마케팅 성과 최대화를 돕습니다.
2. 병원 마케팅 현장에서의 활용 포인트
다양한 진료 과목을 운영하거나 브랜딩과 전환을 동시에 챙겨야 하는 병원일수록 이번 통합 관리 서비스는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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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계정의 편리한 관리: 지점별 광고 계정이나 진료 과목별로 분리된 계정들을 즐겨찾기 기능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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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A(디스플레이 광고) 진입 장벽 완화: 검색광고만 운영하던 병원도 별도의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클릭 몇 번만으로 성과형 디스플레이광고 계정을 생성하여 신규 환자 유입 채널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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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계정 숫자 ID 도입: 로그인 영역에 계정 이름과 함께 숫자 ID가 노출되어, 대행사와의 소통이나 권한 관리 시 더욱 명확한 업무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3. [체크리스트] 기존 광고주 및 신규 광고주 대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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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광고주: 이제부터는 반드시 ‘네이버 아이디’를 통해서만 통합 회원 가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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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네이버 아이디 광고주: ‘네이버 아이디:naver’ 형식으로 가입된 경우, 한 번의 약관 동의를 통해 즉시 통합 광고주센터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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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검색광고 전용 아이디 광고주: 현재 시스템에 변화 없이 그대로 이용 가능하며, 향후 통합 대상 확대 시 별도 안내를 받게 됩니다.
* 병원마케팅랩의 Insight
“네이버 통합 광고주센터의 등장은 단순히 관리의 편의를 넘어, ‘검색과 디스플레이 광고의 시너지’를 강조하는 네이버의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환자가 병원을 검색하기 전(DA)과 검색한 후(SA)의 여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병원 마케팅 특성상, 이번 통합 시스템은 전략적인 매체 믹스를 실행할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번거로운 계정 관리 업무는 줄이고, 통합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 병원의 광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더 집중하시기 바랍니다.”